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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21세 670억 세르비아 공격수 영입 참전” 伊 전문가

기사입력 : 2021.04.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두산 블라호비치(21, 피오렌티나) 영입에 뛰어들었다.

이탈리아 축구에 정통한 니콜로 시라는 13일 셈프레밀란을 통해 “많은 유럽 팀이 비올라 공격수 블라호비치에게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

시라는 “세르비아 국적의 21세 공격수는 피오렌티나와 2023년까지 계약됐지만, 아직 연장에 도달하지 않았다. 구단은 그에게 5,000만 유로(670억 원)를 책정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주포인 해리 케인, 손흥민과 재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리그 4위 안에 들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야 한다. 그래야 둘을 붙잡을 수 있다. 올여름 선수단이 대폭 물갈이 될 가능성이 크다. 임대생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과 카를로스 비니시우스(벤피카)는 원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케인이 남는다는 전제로 백업 공격수가 필요하다. 오스트리아 국가대표인 사샤 칼라이지치(슈투트가르트)가 물망에 올랐다. 여기에 블라호비치도 레이더에 포착됐다.

시라는 “토트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RB라이프치히, AC밀란, AS로마 외에도 블라호비치를 눈독 들이는 팀이 많다. 라이프치히는 지난여름 2,500만 유로(335억 원)를 제안했다”고 알렸다. 블라호비치는 이번 시즌 피오렌티나에서 공식 32경기를 뛰며 15골 2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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