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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이탈 대비’ 유벤투스, 이 선수 영입 두고 바르사와 경쟁?!

기사입력 : 2021.04.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호날두 이탈 대비’ 유벤투스, 이 선수 영입 두고 바르사와 경쟁?!
‘호날두 이탈 대비’ 유벤투스, 이 선수 영입 두고 바르사와 경쟁?!
‘호날두 이탈 대비’ 유벤투스, 이 선수 영입 두고 바르사와 경쟁?!

FC바르셀로나가 아닌 유벤투스로?

한때 더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유벤투스)로 불렸던 멤피스 데파이(27, 올림피크 리옹)가 이탈리아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페인 문도데포르티보는 28일 “호날두, 파울로 디발라, 알바로 모라타가 올여름 유벤투스를 떠날 수 있다. 이에 유벤투스가 데파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파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후 만개했다. 리옹 이적 후 2017/2018시즌 공식 55경기에 출전해 22골 17도움을 올리며 자신감을 회복했다. 이번 시즌 20골 9도움으로 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 주장을 맡으며 루디 가르시아 감독의 신뢰를 듬뿍 받고 있다. 현재 바르셀로나를 지휘하고 있는 로날드 쿠만 감독이 네덜란드를 이끌던 당시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현재 리옹과 결별이 유력하다.

매체에 따르면 데파이의 계약 기간은 오는 6월까지다. 아직 재계약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번 시즌 후 자유계약 신분으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대리인이 바르셀로나 수뇌부와 수차례 회담을 가졌지만 연봉을 포함한 조건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파이가 바르셀로나행을 갈망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벤투스가 영입에 뛰어들었다. 유벤투스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놓칠 경우 호날두와 결별이 확실하다. 디발라, 모라타 거취도 불투명하다. 최전방 멤버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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