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말고 누구?' KBO, 어린이날 기념해 선수들 어린 시절 앨범 대방출
입력 : 2021.05.04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포탈코리아] 김동윤 기자=KBO 리그가 2021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중계 방송에서 선수들 어린 시절 앨범을 대방출한다.

4일 KBO는 "리그 선수들, 10개 구단 그리고 KBO가 2021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 위한 선수들의 '야린이'시절 사진을 준비했다"고 얘기했다.

선수들은 야구 팬들을 위해 고이 간직해온 사진을 꺼냈고, 약 60여명의 어린 시절 모습이 각 중계 방송사에 전달됐다. 이 사진들은 5월 5일(수) 오후 2시부터 펼쳐지는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어린이날 경기 중계방송에서 공개된다.

KBO 리그는 1982년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이라는 깊은 의미의 모토를 걸고 출발했다. 사진 속 선수들은 귀엽고 깜짝한 모습의 어린 시절부터 야구 선수의 꿈을 키웠고, 많은 노력 끝에 KBO 리그 스타로 성장했다. 사진 속 귀여운 아이와 현재의 듬직한 선수가 전달하는 메시지는 어린이 팬들에게 다양한 의미를 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1 KBO 리그 어린이날(5월 5일) 경기 중계 방송은 MBC(LG-두산), KBS2(KIA-롯데), SBS(삼성-한화), SBS스포츠, KBS N 스포츠, MBC스포츠플러스(이상 KT-키움), SPOTV, SPOTV2(이상 SSG-NC)를 통해 TV 방영될 예정이며, 인터넷/모바일로는 네이버, 카카오, wavve, U+프로야구, Seezn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사진=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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