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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유벤투스에서 프리킥 1골, 메시는 계속 넣는데...” 英 혹평

기사입력 : 2021.05.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유벤투스)가 리오넬 메시(33, FC바르셀로나)에게 최고 프리키커 자리도 내줬다.

영국 스포츠키다가 ‘현역 최고 프리키커’를 뽑았다. 클럽과 대표팀에서 직접 프리킥 가장 많이 성공한 선수 TOP5를 언급했다.

메시가 1위를 차지했다. 메시는 호날두와 같은 56골을 터트렸지만, 출전 경기수가 적어 순위표 최상단을 꿰찼다.

메시의 왼발은 여전히 뜨겁다. 지난 3일 발렌시아와 34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24분 그림 같은 프리킥 골로 바르셀로나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스포츠키다는 “메시는 발렌시아전에서 프리킥으로 결승 골을 넣으며 계속 기록을 경신해가고 있다. 바르셀로나 통산 50번째 프리킥 득점이었다. 그가 전담 키커를 맡은 것은 2008/2009시즌부터였다. 이후 엄청난 속도로 프리킥 골을 늘리고 있다”면서 찬사를 보냈다.

메시는 2015/2016시즌 바르셀로나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총 9개 프리킥을 넣었다. 한 시즌 최다 프리킥 골이었다. 최근 두 시즌 전에도 8골을 터트렸다.

호날두 역시 56골로 메시와 동률이다. 그러나 매체는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부터 무회전 프리킥으로 명성을 떨쳤지만, 최근 들어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호날두가 마지막으로 직접 프리킥을 결정한 건 2019/2020시즌 토리노전(30라운드)”이라고 지적했다.

2010/2011시즌 7개 프리킥 골을 달성했지만, 이후 내리막을 걷고 있다. 2018년 유벤투스 입성 후 프리킥이 딱 한 골이다.

메시, 호날두의 뒤를 이어 AC밀란의 10번 하칸 찰하노글루가 27골 3위,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미랄렘 퍄니치가 26골로 4위를 차지했다. 인터밀란 수비수 알렉산다르 콜라로프가 22골로 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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