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토트넘 동료도 엄지 척...''SON, 세계 최고인 이유가 있다''

기사입력 : 2021.05.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에밀-피에르 호이비에르가 손흥민이 세계 최고인 이유가 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17일(한국시간) “호이비에르는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세계 최고의 선수이며 다른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이 그들을 따라가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토트너은 지난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 울버햄튼에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호이비에르는 선발로 출전해 1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토트넘의 6위 도약을 이끌었다.

호이비에르는 올 시즌 토트넘의 중원 핵심이다. 호이비에르의 경기 출전 여부에 따라 토트넘의 경기력이 달라질 정도였다. 하지만 호이비에르는 토트넘 최고의 선수로 손흥민과 케인을 꼽았다.

호이비에르는 “손흥민과 케인은 꾸준한 경기력으로 팀에 헌신한다. 그들이 세계 최고인 이유가 있다. 우리는 그들을 따라 일관된 태도를 지녀야 하며 매 경기 그래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케인은 꾸준한 기록이 장점이다. 적재적소에서 득점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승리를 이끈다. 케인은 세계 최고의 공격수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손흥민은 이번 울버햄튼전에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지만 끊임없이 뛰며 팀에 큰 도움이 됐다. 손흥민은 토트넘에 있어서 대체 불가능한 자원이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토트넘은 올 시즌을 무관으로 마감하게 됐다. 하지만 최소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따내야 하는 목표가 남아있다. 리그 2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토트넘은 아스톤 빌라,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반드시 승리를 기록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