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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4억’ 이 선수, 케인 제치고 몸값 2위 등극… 1위는?

기사입력 : 2021.06.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인턴기자= ‘1764억’ 이 선수, 케인 제치고 몸값 2위 등극… 1위는?
‘1764억’ 이 선수, 케인 제치고 몸값 2위 등극… 1위는?
‘1764억’ 이 선수, 케인 제치고 몸값 2위 등극… 1위는?

엘링 홀란(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이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을 제치고 몸값 2위에 올랐다.

독일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9일(한국 시간) 인스타그램에 “홀란이 세계에서 2번째로 가치 있는 선수가 됐다”고 알렸다.

종전까지 매체가 평가한 홀란의 가치는 1억 1,000만 유로(약 1,493억 원)였다. 홀란의 몸값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2,000만 유로(약 271억 원)가 뛰었고, 1억 3,000만 유로(약 1,764억 원)가 됐다. 1억 2,000만 유로(약 1,629억 원)의 가치를 자랑하는 케인을 뛰어넘었다.

충분히 오를 만했다. 홀란은 2020/202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경기에 출전해 27골 6도움을 올리는 괴력을 과시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8경기에 나서 10골을 몰아쳐 득점왕을 차지했다.

몸값이 껑충 뛴 것에 관해 팬들의 반응은 다소 엇갈렸다. “100% 자격이 있다”는 의견이 가장 많은 공감을 얻었으나 다수 팬이 “과대평가 됐다”는 글을 남겼다.

홀란의 맞수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가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했다. 음바페의 가치는 1억 6,000만 유로(약 2,172억 원)로 집계됐다.

대한민국 간판스타 손흥민(토트넘)의 몸값은 8,500만 유로(약 1,153억 원)였다. 세계 14번째이며 사디오 마네(리버풀),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일했다.

사진=트랜스퍼마르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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