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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 쓴 리버풀, “코나테는 최고 계약” 크라우치 극찬

기사입력 : 2021.06.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피터 크라우치(40)가 리버풀의 이브라히마 코나테(22) 영입을 극찬했다.

리버풀은 지난달 28일 3,500만 파운드(551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하고 RB 라이프치히에서 활약하던 프랑스 U-21 국가대표 수비수 코나테를 영입했다. 193cm의 큰 키에도 스피드를 갖춘 그가 리버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역 시절 리버풀에서 공식 135경기에 출전해 42골 18도움을 기록하며 족적을 남겼던 크라우치가 18일 리버풀 에코를 통해 “코나테는 리버풀에 최고 계약이다. 솔직히 리버풀은 중앙 수비수가 필요했다”고 엄지를 세웠다.

이어 “조 고메스와 조엘 마티프의 부상 일지를 보면 절대 안심할 수 없다. 게다가 버질 판 다이크는 장기 부상으로 이탈했다. 그가 돌아왔을 때 어떤 상태인지 알 수 없다. 최고의 모습으로 돌아오려면 시간이 걸린다”면서, “리버풀은 즉시 전력감이 필요하다. 수비 라인에 경험 많은 선수가 있어야 한다. 물론 코나테가 경험이 많은 건 아니지만, 이미 큰 경기를 뛰었다”고 믿음을 보였다.

크라우치는 리버풀의 공격수 보강을 주장했다. 그는 “적당한 선수가 있으면 획득에 나서야 한다. 지난 시즌 모하메드 살라가 여전히 많은 골을 넣었지만 사디오 마네와 호베르투 피르미누는 컨디션이 크게 저하된 모습이었다. 팀에 최고 공격수가 가세하면 마네와 피르미누 중 한 명은 경기를 못 뛸 것”이라고 킬러 영입을 통해 경쟁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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