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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레바논전 골' SON, 2차예선 최고 선수 후보... 득표율은 우레이 94%

기사입력 : 2021.06.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벤투호 캡틴 손흥민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최고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아시아축구연맹(AFA)은 18일 공식채널을 통해 월드컵 2차예선 최고의 선수 후보 9명을 발표했다. 최고의 선수는 팬 투표로 결정된다.

손흥민도 후보에 올라 있다. 손흥민은 이번 6월에 열린 2차예선 3연전에서 1골 1도움에 그쳤지만, 팀 공격에 활로를 뚫어준 헌신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이로 인해 황의조, 권창훈, 이재성 등 동료들의 움직임까지 살리면서 3연승과 함께 조 1위 무패로 최종예선에 안착했다.

이번 2차예선 최고 선수 후보에는 쟁쟁한 경쟁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중국 축구 자존심 우레이를 비롯해 사르다르 아즈문(이란), 미나미노 타쿠미(일본) 등이 후보에 등록됐다.

그러나 18일 오후 기준으로 1위는 우레이가 달리고 있다. 우레이는 93.89% 득표율로 손흥민(1.28%)를 크게 앞서고 있다.

우레이는 이번 2차예선 6월 4경기 동안 5골 2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중국 팬들의 파워도 무시할 수 없다.



사진=대한축구협회, 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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