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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산초 오고… 이 선수 영입은 무산? 맨유 21/22시즌 예상 라인업

기사입력 : 2021.06.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반전을 꾀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2021/2022시즌 전력 윤곽이 나왔다.

영국 매체 ‘미러’는 18일(한국시간) 2021/2022시즌 맨유의 예상 라인업을 선정해 발표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중앙 수비와 2선 측면 자리다. 맨유가 최근 공을 들이고 있는 제이든 산초(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라파엘 바란(레알 마드리드, 이하 레알)이 포함되어 있다.

산초는 매 이적시장 마다 맨유의 주요 영입 0순위였지만, 도르트문트의 반발로 무산됐다. 그러나 올 시즌 양 측의 의견이 좁혀졌고, 산초의 맨유행 의지도 강하다. 이번 여름 맨유행 성사 가능성은 어느 때보다 높다.

바란 역시 최근 맨유와 강하게 연결되어 있다. 바란은 레알과 2022년 여름까지 계약 되어 있어 1년 밖에 남지 않았다. 재계약에 실패하면, 이번 여름 이적해야 이적료를 받을 수 있다. 맨유는 바란까지 영입하면, 해리 매과이어와 함께 강력한 중앙 수비진 구축에 성공한다.

그러나 큰 관심을 모았던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의 맨유행 전망은 좋지 않다. ‘미러’는 원톱에 기존 자원인 에딘손 카바니를 넣었다. 카바니는 올 시즌 맨유와 계약을 1년 더 연장했고, 마커스 래쉬포드도 원톱을 설 수 있다.

사진=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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