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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김병수 감독, “세트피스 2실점 아쉬움 커”

기사입력 : 2021.07.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광주] 강원FC 김병수 감독이 수비 불안으로 연승 실패에 아쉬워 했다.

강원은 21일 오후 8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광주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1 20라운드 원정 경기는 1-3으로 패하며, 연승을 잇지 못했다.

김병수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초반에 운동장을 넓게 서서 측면 공략을 계획했다. 시작부터 에러가 많았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2실점은 아쉬움이 컸다. 후반전 공격적으로 득점 위해 노력했다. 마지막 결과는 이어지지 않았지만, 무더위 속에서 최선을 다해줬다”라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세트피스 수비 약점에 고민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높이에서 아슐마토프와 임채민이 돌아와주면 해결해줄 것 같다. 높이 부담감을 느낀 것 같다. 두 선수가 돌아오길 기대하고 있다”라며 주전 수비수들의 컨디션 회복을 바라고 있었다.

-경기 소감은?
초반에 운동장을 넓게 서서 측면 공략을 계획했다. 시작부터 에러가 많았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2실점은 아쉬움이 컸다. 후반전 공격적으로 득점 위해 노력했다. 마지막 결과는 이어지지 않았지만, 무더위 속에서 최선을 다해줬다.

-세트피스 수비가 약점인데 대책은?
높이에서 아슐마토프와 임채민이 돌아와주면 해결해줄 것 같다. 높이 부담감을 느낀 것 같다. 두 선수가 돌아오길 기대하고 있다.

-공 점유율이 71%다. 반대로 결과가 안 좋은데?
이기는 팀은 수비에 치중한다. 그 상황에서 득점하려 노력했고, 우리의 노력이 부족한 건 아니다. 득점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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