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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남고 바란이 온다? ‘산초 포함’ 맨유 화려한 스쿼드

기사입력 : 2021.07.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알찬 보강과 기존 선수들의 잔류까지 겹치며 다가오는 시즌 행복회로에 빠져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2021/2022시즌 맨유의 예상 라인업을 올려놨다. 포지션은 4-2-3-1이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중원과 수비다. 중원에는 폴 포그바가 여전히 이름을 올렸다. 포그바는 이번 여름 맨유와 결별설이 끊이지 않았다. 계약 기간 1년 남기고 재계약 전망이 좋지 않았다. 더구나 파리생제르맹(PSG)이 그를 노리고 있다.

포그바가 잔류해도 관건은 재계약 여부다. 그는 남은 1년을 채울 지 아니면 재계약으로 인연을 이어갈 지 주목된다. 그의 파트너로 울버햄튼 원더러스 미드필더 루벤 네베스가 이름을 올렸다.

포백 수비도 뜨거운 감자인 라파엘 바란이 추가됐다. 바란은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와 결별이 유력하며, 맨유가 가장 적극적이다.

맨유의 공격진은 역대급이다. 에딘손 카바니-마커스 래쉬포드-브루누 페르난데스에 특급 신입생 제이든 산초까지 영입했다. 올 시즌 우승후보라 해도 손색이 없다.

사진=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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