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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GK 가자니가, 풀럼과 2년 계약… “내게 아주 좋은 기회”

기사입력 : 2021.07.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었던 파울로 가자니가가 풀럼으로 적을 옮겼다.

풀럼은 25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 가자니가와 2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가자니가는 위고 요리스에게 밀려 토트넘 NO.2 골키퍼였다. 만년 후보였지만, 2019/2020시즌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경기를 소화했다.

그러나 지난 시즌에는 상황이 더 어려웠다. 조 하트가 팀에 합류하면서 써드 골키퍼가 됐기 때문이다. 결국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스페인 라리가 엘체로 임대 이적했다. 상황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리그 8경기를 뛰고 토트넘에 복귀했다.

토트넘은 가자니가를 계속 데리고 있을 수 없었다. 계약이 1년 남았지만, 2020/2021시즌을 끝으로 해지했다. 방출 통보를 받은 가자니가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풀럼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새 도전에 나서는 가자니가는 “풀럼은 훌륭한 클럽이다. 나는 도전을 좋아한다. 이번 이적이 내게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결정은 아주 쉬웠다. 챔피언십은 강한 리그다. 시즌 시작이 기다려진다”며 입단 소감을 전했다.

사진=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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