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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력+성격'... “손흥민, 토트넘 리더 자격 갖췄다” (西 매체)

기사입력 : 2021.07.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토트넘 홋스퍼와 재계약을 체결한 손흥민이 새로운 리더로 떠오르고 있다.

‘마르카’는 24일(한국시간) “손흥민은 토트넘의 새 리더가 될 모든 것을 갖췄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최근 토트넘과의 계약 기간은 2025년까지 연장했다. 탁월한 기량과 특유의 친밀함으로 무장한 손흥민의 입지가 한층 넓어졌다.

매체는 “손흥민의 재계약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은 다시 웃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해리 케인은 팀을 떠날 것으로 전망된다. 토트넘은 팀을 이끌 선수가 절실히 필요하다”라며 새로운 리더의 필요성을 말했다.

단연 차기 리더로 꼽힌 건 손흥민이었다. 2015년 토트넘에 합류한 이후 280경기에서 107골 64도움을 올린 손흥민은 꾸준함을 계속 보여준 선수였다.

매체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구성했던 팀에서 크리스티안 에릭센, 카일 워커 등은 팀을 떠났다. 델레 알리와 해리 윙크스는 번뜩임을 이어가는 데 실패했다”면서 “계속해서 활약하는 선수는 손흥민과 케인이다”라고 설명했다.

‘마르카’는 “손흥민은 경기장에서의 기술과 성격, 침착함으로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됐다. 또 케인과 환상적인 공격 듀오였다”라며 경기장 안팎에서 리더 자질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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