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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파트너로 이 EPL 선수 낙점... ‘가격 797억’

기사입력 : 2021.07.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토트넘, 손흥민 파트너로 이 EPL 선수 낙점... ‘가격 797억’
토트넘, 손흥민 파트너로 이 EPL 선수 낙점... ‘가격 797억’
토트넘, 손흥민 파트너로 이 EPL 선수 낙점... ‘가격 797억’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앙토니 마르시알(25)를 눈독들이고 있다.

풋볼런던은 26일 영국 데일리스타를 인용 “맨유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제이든 산초를 획득했다. 프랑스 국가대표인 마르시알 매각 계획을 갖고 있다. 올여름 토트넘과 연결돼있다”고 보도했다.

마르시알은 2015년 여름 AS모나코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세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포를 가동하며 향후 맨유 공격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지난 시즌 리그 22경기(선발 17경기)에 그쳤다. 3월 프랑스 대표팀에서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4월 이후 맨유의 모든 경기를 놓쳤다. 올여름 공들였던 산초를 영입했고, 마르시알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 이적설이 불거졌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산초를 영입하며 이적료 7,300만 파운드(1,163억 원), 보너스 500만 파운드(약 80억 원)를 지출했다. 수장인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2024년 6월까지 재계약을 맺었다. 때문에 솔샤르 체제에서 우선순위가 아닌 마르시알의 올여름 결별 가능성이 커졌다. 맨유는 5,000만 파운드(797억 원) 이상의 제안이 올 경우 매각을 희망한다. 영입이 임박한 라파엘 바란(레알 마드리드)에게 거액이 들어가는 만큼 자금 확보가 필수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파격 재계약을 체결했지만 주포인 해리 케인의 이적이 유력하다. 케인 후임 확보가 큰 과제다. 토트넘 영입 리스트에 마르시알이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의 새 파트너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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