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유로2020 이후 각성? 벌크업 성공한 첼시 핵심 MF

기사입력 : 2021.08.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첼시 핵심 미드필더 메이슨 마운트가 1년 전 비해 몸 상태는 달라지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지난 1일(현지시간) 마운트의 몸 상태는 1년 전과 현재를 비교했다.

마운트는 1년 전은 날씬한 몸매만 돋보이는 평범한 수준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다르다. 그는 몸 전체적으로 근육이 많이 붙었다. 벌크업에 성공했다.

그의 벌크업은 최근 행보에서 찾을 수 있다. 마운트는 유로2020에 참가해 지난 7월 12일 이탈리아와 결승전을 마치고 뒤늦게 휴가를 맞이했다.

마운트는 휴가지인 그리스 미코노스 섬에서도 개인 훈련을 이어갔다. 첼시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자신을 채찍질 하고 있다. 올 시즌 마운트에게 거는 기대도 크다.

사진=ESPN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