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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삭감에도 '6억7천만원' 플렉스…이적 기념 페라리 산 이 선수

기사입력 : 2021.08.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연봉 삭감에도 '6억7천만원' 플렉스…이적 기념 페라리 산 이 선수
연봉 삭감에도 '6억7천만원' 플렉스…이적 기념 페라리 산 이 선수
연봉 삭감에도 '6억7천만원' 플렉스…이적 기념 페라리 산 이 선수

세르히오 아구에로(33)가 FC바르셀로나 이적 기념으로 페라리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PHEV) SF90 스트라달레를 구매했다.

아구에로가 새로운 곳에서 운행할 차로 페라리를 택했다. 지난 시즌까지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었던 그는 올여름부터 바르셀로나에서 새로운 도전을 한다. 그는 절친인 리오넬 메시와 뛰기 위해 연봉 삭감까지 받아들였다.

앞서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아구에로의 연봉이 600만 유로(약 81억원)에 불과하다고 알렸다. 맨시티서 시즌마다 천문학적인 임금을 받았던 아구에로였는데 재정 상황이 좋지 않은 바르셀로나에서는 불가능한 수치였다. 결국 상당 부분 삭감된 제안을 받아들였지만 기분은 최고인 것으로 보인다.

바르셀로나 도착을 알리듯 50만 유로(약 6억7813만원) 상당의 페라리를 구매하면서 자신에게 통 큰 선물을 했다. 아구에로는 분위기를 바꿀 때 종종 자동차를 구매한다. 맨시티에서 뛸 때는 술에 취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덜컥 구매했다가 6년간 고작 1200km만 주행했고 맨시티를 떠나던 지난 6월에는 이별 선물로 구단 직원 1명에게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준 바 있다.

사진=아구에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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