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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벤투호, 시리아전 10월 7일 안산 개최… 12일 이란 원정

기사입력 : 2021.09.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벤투호가 10월에 안산에서 경기를 한 뒤 이란 원정을 떠난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10월일정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10월에 시리아와 홈경기를 치르고 이란을 상대로 원정경기를 소화한다.

먼저 대표팀은 10월 7일(목) 오후 8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시리아를 상대로 최종예선 3차전 홈경기를 소화한다. 그리고 곧바로 이란 테헤란으로 이동해 10월 12일(화) 밤 10시 30분(한국시간)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최종예선 4차전을 한다.

9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한국은 36위로 아시아 4위에 올랐다. 시리아는 81위, 이란은 22위로 아시아 1위를 기록했다.

역대전적에서는 시리아를 상대로 4승 3무 1패를 기록 중이다. 가장 최근에 치른 경기는 2017년 3월 월드컵 최종예선으로 홍정호의 골로 1-0 승리를 했다.

이란과는 9승 9무 13패로 열세다. 최근에 치른 경기는 2019년 6월에 열렸던 친선경기로 1-1 무승부를 했다. 월드컵 최종예선에서는 2017년 8월에 맞붙었고 0-0으로 비겼다. 또한 한국은 2011년 1월 1-0 승리 이후 이란전 6경기 연속 무승(2무 4패) 중이다.

벤투 감독은 지난 27일 시리아, 이란전에 나설 명단을 발표했다. 벤투 감독은 주장 손흥민을 비로한 황의조, 정우영, 김영권, 김승규, 조현우, 이동경, 백승호, 김진수 등을 선발했다.

▲ 시리아, 이란전 명단
GK : 김승규(가시와 레이솔), 구성윤(김천 상무), 조현우(울산 현대), 송범근(전북 현대)
DF : 김영권(감바 오사카), 김민재(페네르바체), 박지수(김천 상무), 권경원(성남FC), 정승현(김천 상무), 이용(전북 현대), 강상우(포항 스틸러스), 김태환(울산 현대), 홍철(울산 현대), 김진수(전북 현대)
MF : 정우영(알 사드), 백승호(전북 현대), 황인범(루빈 카잔), 이재성(마인츠), 이동경(울산 현대), 권창훈(수원 삼성),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황희찬(울버햄프턴), 송민규(전북 현대), 이동준(울산 현대), 나상호(FC서울)
FW : 황의조(지롱댕 드 보르도), 조규성(김천 상무)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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