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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전 동료, 이 선수 질문에 욕설하며 비판...''아마추어팀 수준''

기사입력 : 2021.11.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SON 전 동료, 이 선수 질문에 욕설하며 비판..."아마추어팀 수준"
SON 전 동료, 이 선수 질문에 욕설하며 비판..."아마추어팀 수준"
SON 전 동료, 이 선수 질문에 욕설하며 비판..."아마추어팀 수준"

함부르크에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함께 뛴 바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기도 했던 라파엘 판 더 파르트가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기량을 거세게 비판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25일(현지시간) “판 더 파르트는 매과이어의 기량에 대한 질문을 듣자 욕설을 사용하며 그를 비판했다”라고 전했다.

최근 맨유의 상황은 정말 좋지 않았다. 왓포드에 1-4 완패를 당하는 등 극심한 성적 부진으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경질됐고 팬들은 등을 돌렸다.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파엘 바란, 제이든 산초를 영입했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다.

솔샤르 경질 이후 분위기 반전에는 일단 성공했다. 스페인 원정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5차전에서 비야레알에 2-0 완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매과이어는 이날 선발로 나서 맨유의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판 더 파르트는 매과이어를 향해 날을 세웠다. 매과이어는 지난 왓포드전에서 퇴장을 당하며 굴욕적인 패배의 원인을 제공한 바 있다. 비야레알전 승리는 판 더 파르트의 불편한 심기를 되돌릴 수는 없었다. 판 더 파르트는 네덜란드 매체 ‘지고 스포르트’를 통해 “요즘 매과이어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최대한 자제하려고 노력 중이다. 그러나 그는 최악이다. 맨유가 매과이어 영입을 위해 9,000만 유로(약 1,200억원)를 지불 했다는 건 믿을 수가 없다”라고 혹평했다.

이어 “대체 어디서 그를 찾았나? 매과이어 같은 선수는 네덜란드의 아마추어 클럽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수준이다. 그는 최고의 수비수가 절대 아니다. 그리고 그 사실을 본인이 직접 보여준다. 왜 재정적 문제가 생기는지 이해가 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맨유는 랄프 랑닉 로코모티브 모스크바 스포츠 디렉터 임시 감독 선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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