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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감독, “뉴질랜드전 아시안컵 대비해 정점 찍길”

기사입력 : 2021.11.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2년 7개월 만에 국내 A매치를 갖는 대한민국 여자 A대표팀 콜린 벨 감독이 뉴질랜드와 친선전을 통해 아시안컵 대비 마지막 담금질에 나선다.

여자대표팀은 27일 오후 2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뉴질랜드와 신세계이마트 초청 친선전을 앞두고 있다.

벨 감독은 “선수들 열심히 하고 있다. 매일 집중하면서 뉴질랜드전에 임할 거라 확신하고 기대한다”라고 이번 경기를 임한 소감을 밝혔다.

이번 뉴질랜드와 친선 2연전은 오는 2022년 1월에 열리는 AFC 여자 아시안컵 본선을 대비한 최종 리허설이다. 2023 여자 월드컵 출전권까지 걸려 있는 대회이기에 이번 친선전에서 전력을 더 끌어올려야 한다.

벨 감독도 “내일 경기에서 적극적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뉴질랜드 전 훈련과 경기가 1월 아시안컵 본선 대비다. 추후에 1월에는 모든 면에서 정점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경기에서도 흥미로운 경기를 펼쳤으면 한다. 유관중이기에 현재까지 지지해주는 팬들에게도 좋은 경기를 보이고 싶다”라며 이날 경기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경기 앞둔 소감?
선수들 열심히 하고 있다. 매일 집중하면서 뉴질랜드전에 임할 거라 확신하고 기대한다.

-오랜만에 국내 친선전이다. 어떤 점에서 기대하면 좋나?
내일 경기에서 적극적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뉴질랜드 전 훈련과 경기가 1월 아시안컵 본선 대비다. 추후에 1월에는 모든 면에서 정점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경기에서도 흥미로운 경기를 펼쳤으면 한다. 유관중이기에 현재까지 지지해주는 팬들에게도 좋은 경기를 보이고 싶다.

-중점적으로 볼 점은?
함께 공격과 수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전진적인 플레이를 통해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주고 싶다. 바짝 압박하면서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수비를 보여줘야 한다. 수비할 때 이번 모습이 뉴질랜드전 뿐 만 아니라 아시안컵 본선에서도 가져가야 한다

-뉴질랜드를 평가하자면?
뉴질랜드는 경험도 있고, 좋은 선수가 있다. 독일에서 뛰는 선수가 있어 강하다. 전방에서 스피드가 있다. 우리뿐 만 아니라 뉴질랜드도 좋은 테스트라 생각한다. 뉴질랜드는 새로운 감독이 부임했기에 시간이 필요하다. 두 팀에 좋은 경기가 될 것이다.

-2연전 운영 계획은?
현재 스쿼드 내에서 많은 선수들을 활용할 것이다. 이번 소집은 날카롭고 몸 상태가 좋다. 리그 막바지가 있었다. 수원, 경주, 인천 소속 선수들은 날카로움이 있다. 미국전 대비 비교되는 모습이다. 선수들 테스트할 좋은 기회다. 선수들 스스로 최종 명단에 들 수 있는 계기라 생각한다.

-조소현-이금민-지소연 등 해외파 몸 상태는?
세 선수는 컨디션이 좋다. 훈련도 잘 소화하고 있다. 훈련 퀄리티도 높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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