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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1월 위시리스트만 10명… 토트넘 신예+맨유 듀오 포함

기사입력 : 2021.11.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FC 바르셀로나가 공격진 보강에 성공할까.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바르사의 무딘 공격력이 문제라고 본다. 바르사는 여름에 데려온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심장 문제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장기 부상에서 돌아온 안수 파티는 또다시 다쳤다. 후보 자원인 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도 이제 막 복귀 시동을 걸고 있다.

활용한 자원이 마땅치 않은 상황, 선발로 내세우는 자원들의 시너지도 그리 좋지 않다. 차비 감독은 전방을 강화하기 위해 이미 영입 후보를 생각해뒀다. 후보는 무려 10명이다.

영국 매체 ‘미러’는 27일(한국 시간) “바르사의 1월 이적 위시리스트에는 맨유 듀오가 포함되어 있다”며 10인을 소개했다.

맨유 듀오는 에딘손 카바니와 제시 린가드다. 매체는 “루크 더 용은 차비 감독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 카바니와 린가드는 바르사의 전방을 강화할 수 있는 공격 옵션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첼시 듀오 하킴 지예흐와 티모 베르너도 언급됐다. 이들 역시 첼시에서 입지가 좁다. 최근에는 경기에 출전해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주전급 자원은 아니다. 꾸준히 이적설이 돌고 있는 이유다.

토트넘 홋스퍼의 미래도 포함됐다. 매체는 “토트넘 신예 브리안 힐은 이제 막 입단했으나 1군 출전 기회가 제한되어 있다. 바르사는 임대 계약으로 그를 데려올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밖에는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 다니 올모(RB 라이프치히), 카림 아데예미(잘츠부르크), 율리안 알바레스(리베르 플라테), 아르투르 카브랄(FC 바젤) 등이 바르사 장바구니에 포함됐다.

한편 바르사는 페란 토레스(맨시티)와 강력히 연결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바르사와 토레스는 이미 합의에 도달했다.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가 이번 주에 맨체스터로 움직일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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