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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이 선수 영입은 없다...다른 포지션이 우선 순위'' (西 매체)

기사입력 : 2021.11.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레알, 이 선수 영입은 없다...다른 포지션이 우선 순위" (西 매체)
"레알, 이 선수 영입은 없다...다른 포지션이 우선 순위" (西 매체)
"레알, 이 선수 영입은 없다...다른 포지션이 우선 순위" (西 매체)

레알 마드리드가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을 하지 않기로 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7일(현지시간) "레알에서 뛰길 원하는 포그바의 꿈은 내년 여름 이뤄지지 못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포그바는 지난 2016년 8,900만 파운드(약 1,420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역대 최고 이적료였다. 그만큼 맨유는 포그바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었고 포그바는 때때로 맹활약을 펼치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하지만 최근 포그바의 모습은 그저 그런 선수다. 경기 내외적으로 잡음을 일으켰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경질 직전엔 불화설까지 나왔다. 포그바의 프로답지 못한 모습에 팬들은 분노하기도 했다.

포그바와 맨유의 계약은 오는 2022년 6월에 만료된다. 내년 1월 1일부터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대화를 할 수 있다. 맨유가 재계약을 포기하기로 가닥을 잡았기에 레알행이 유력했다. 그런데 '마르카'의 보도에 따르면 레알이 생각을 바꿔 포그바 영입 계획을 철회했다.

'마르카'는 "레알의 우선 순위는 다른 포지션이다. 일단 다음 시즌에도 루카 모드리치와 함께 간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이끌던 당시 레알은 포그바 영입을 두 차례 시도했지만 무산된 바 있다. 포그바도 레알행을 원했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레알의 태도가 달라졌다. 매체는 "레알은 토니 크로스, 카세미루, 모드리치를 주축으로 페데리코 발베르데,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안토니오 블랑코를 더하려 한다. 포그바 영입은 없던 것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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