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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1 현장] 포체티노, “‘7발롱’ 메시 플레이 보는 건 언제나 즐거워”

기사입력 : 2021.12.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파리(프랑스)] 김남구 통신원= 파리 생제르맹(PSG)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리오넬 메시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

PSG는 2일(한국시간) 니스를 상대로 2021/2022 프랑스 리그1 16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PSG는 경기 내내 많은 기회를 잡았지만 득점을 하지 못하며 0-0 무승부로 끝났다.

포체티노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니스 전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날 경기에 대해 “우리가 상대를 압도했다. 기회가 많이 있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우리는 이길 자격이 있었지만, 시즌 경기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라며 골 결정력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한 메시의 경기력이 일정하지 않다는 질문에 포체티노 감독은 “내 눈에는 7개의 발롱도르를 받은 선수이고, 그의 플레이를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라며 두둔했다.

지난 11월 30일 메시는 2021년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번 메시 발롱도르 수상에 대해 비판하는 의견이 분분했다. 더불어, 메시는 지난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1/20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A조 5차전에서 ‘산책’ 논란과 함께 떨어진 기량에 대한 비판이 있었다.

사진=김남구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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