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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설'에 폭발 ''왜 음바페, 레반도프스키도 데려오면 돈 주게?''

기사입력 : 2021.12.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랄프 랑닉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엘링 홀란(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영입과 관련해 보너스 옵션이 있다는 소문을 일축했다.

맨유는 이번 시즌 남은 일정을 랑닉 감독에게 맡긴다. 랑닉 감독은 독일 분데스리가를 통해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이론적인 면도 축구 도사로 인정받았다. 잔여 기간 급한 불을 끄면 다음 시즌부터는 맨유의 단장으로 활동한다.

최종적으로 맨유를 강하게 만드는 것이 랑닉 감독의 임무라 선수 영입시 후한 보너스가 있다는 이야기가 들렸다. 특히 맨유가 강력하게 원하는 홀란을 데려오면 1천만 파운드(약 157억원)를 추가로 받게된다는 소식이었다. 랑닉 감독이 독일통이고 홀란의 부친, 에이전트와 친밀한 관계를 이용하려는 것으로 보였다.

랑닉 감독이 차갑게 반응했다. 맨유 감독으로 처음 기자회견에 나선 그는 홀란 계약 보너스설에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내 계약에는 그런 조항이 없다"며 "그럼 홀란이 1천만 파운드면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조슈아 키미히(이상 바이에른 뮌헨)도 1천만 파운드를 줄 건가"라고 가짜 뉴스에 불만을 표했다.

오히려 랑닉 감독은 "지금 맨유 스쿼드에 만족한다. 우리는 상당수 공격적인 선수를 가지고 있다. 몇몇 공격수는 아스널 상대로 뛰지 않았는데 이겼다. 이미 우리 공격진은 최고의 선수들이 있어 다른 선수를 말할 필요가 없다"라고 소문을 일축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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