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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러는 손흥민 선택, 15R 베스트11 최전방 공격수 낙점

기사입력 : 2021.12.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앨런 시어러가 선정한 이주의 프리미어리그 베스트11에 포함됐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시어러가 뽑은 2021/2022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베스트11을 발표했다. 4-3-3 포메이션으로 구성된 베스트11의 최전방 공격수로 손흥민이 선정됐다.

손흥민은 지난 5일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1골 1도움의 활약을 펼쳤다. 토트넘의 공격을 이끈 손흥민은 전반 10분 만에 루카스 모우라의 골을 도왔다. 몸이 풀린 손흥민은 후반 32분 벤 데이비스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골망을 흔들었다. 2경기 연속골이자 리그 6번째 득점이다.

손흥민의 활약에도 현지 언론 BBC가 선택한 주간 베스트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래도 프리미어리그가 공식 선정하는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려 아쉬움을 달랬다.

시어러는 손흥민과 함께 더마레이 그레이(에버턴), 제로드 보웬(웨스트햄)을 공격수로 선정했다. 미드필드는 메이슨 마운트(첼시), 프레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베르나르두 실바(맨체스터 시티)가 뽑혔고 수비수에는 벤 데이비스(토트넘), 자말 라셀레스(뉴캐슬 유나이티드), 에즈리 콘사(애스턴 빌라), 디오고 달로트(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는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애스턴 빌라)였다.

사진=E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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