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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맨시티·ATM 선수가 뉴캐슬로?… 1월 이적 시장 폭풍 영입 예고

기사입력 : 2021.12.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1월 이적 시장 이후 반등에 성공할까.

영국 ‘더 선’은 7일(한국 시간) “뉴캐슬은 강등을 피하고자 1월 이적 시장 기간에 사우디 자금을 활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뉴캐슬의 1월 이후 라인업을 예상했다.

수문장부터 최전방까지 곳곳에 변화가 있다. 공격진에는 기존 자원인 칼럼 윌슨과 알랑 생막시맹에 우스만 뎀벨레(FC 바르셀로나)가 합류했다.

현재 뎀벨레는 바르사와 재계약 협상을 하고 있다. 그러나 현지 보도에 따르면 뎀벨레는 자유 계약으로 팀을 떠나고 싶어 한다. 뎀벨레의 뜻대로 흘러간다면, 그는 1월부터 타팀과 자유로이 협상 테이블을 꾸릴 수 있다. 뉴캐슬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 등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원은 아론 램지(유벤투스)와 악셀 비첼(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이 구성할 거로 점쳤다. 램지는 유벤투스에서 입지를 완전히 잃었다. 뉴캐슬과 꾸준히 연결됐다. ‘더 선’에 따르면 비첼은 올 시즌을 끝으로 도르트문트와 계약이 만료된다. 매체는 비첼이 다른 리그에 도전할 거로 예상했다.

수비진도 변화가 크다. 양쪽 풀백에 올렉산드르 진첸코(맨체스터 시티), 키어런 트리피어(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름을 올린 게 눈에 띈다.

매체는 “에디 하우 신임 감독이 트리피어를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꾸준히 맨유와 연결되던 트리피어지만, 최근에는 뉴캐슬 이적설이 쏟아지고 있다.

진첸코는 올 시즌 맨시티에서 자리를 완전히 잃었다. 리그 3경기 출전에 그쳤다. 그간 로테이션 멤버로 활용됐으나 이번 시즌에는 주앙 칸셀루의 활약이 유독 빼어나다. ‘더 선’은 진첸코가 출전 시간을 얻기 위해 팀을 떠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오일 머니’를 등에 업은 뉴캐슬은 폭풍 영입을 노리고 있다. 구단 처지에서는 빠르게 선수를 수급해야 할 필요가 있다. 현재 뉴캐슬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경기에서 1승 7무 7패를 거둬 19위다. 강등이 유력한 실정이다.

사진=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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