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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오레-케시에 IN’ 토트넘 막강 라인업 떴다… “SON-케인 지원할 것”

기사입력 : 2022.01.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1월 이적시장에서 전력 보강에 성공하면 어떤 라인업을 꾸릴 수 있을까.

영국 ‘토크 스포츠’는 14일(한국 시간) “마침내 아다마 트라오레와 계약하고, 프랑크 케시에와 스테판 더 브리가 뒤를 이을 것이다. 탕귀 은돔벨레와 스테번 베르흐베인은 결별할 것”이라며 싹 바뀐 베스트11을 공개했다.

최전방은 변화가 없다. 해리 케인, 손흥민, 루카스 모우라가 위치했다. 다만 중원과 후방에 새얼굴 3명이 합류했다.

케시에(AC 밀란)가 올리버 스킵과 중원을 구성할 거로 점쳤다. 트라오레(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우측 윙백, 더 브리(인터 밀란)가 스리백의 한 축을 담당할 거로 예상했다.

모두 토트넘과 강력히 연결되고 있는 선수들이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1월 이적시장에서 전력 보강을 꾀한다. 포지션별로 걸출한 선수를 데려와 반등을 이루겠다는 심산이다.

‘토크 스포츠’는 “토트넘이 울버햄프턴 윙어 트라오레를 2000만 파운드(약 325억 원)에 영입할 거로 예상된다”며 “트라오레는 손흥민과 케인에게 더 많은 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 그리고 토트넘에 부족했던 공격력을 채워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드필더 케시에는 1월 합류가 유력하다. 소속팀 AC 밀란과 계약이 오는 6월에 만료되는데, 재계약 제안을 뿌리쳤다. 그는 콘테 감독의 1순위 타깃이며 현지에서는 1,000만 유로(약 135억 원)에 거래가 성사될 거로 점치고 있다.

토트넘은 1월 이적 시장에서 후방 강화를 노리고 있다. 센터백을 물색 중인데, 더 브리는 콘테 감독의 제자다. 다만 영입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더 브리와 인터 밀란의 계약은 2023년까지다. 겨울에 데려오려면 큰 금액을 제시해야 하는데, 더 브리의 몸값은 4,500만 유로(약 612억 원)로 평가된다. 셋 모두 품기에는 분명 무리가 있다.

매체는 토트넘이 자금 확보를 위해 전력 외 자원들을 1월에 매각할 거라고 주장했다. 1월 토트넘 퇴단이 유력한 이들로 은돔벨레, 베르흐베인, 델레 알리를 언급했다.

사진=토크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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