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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홍철, 코로나19 양성→벤투호 전원 격리 ‘초비상’

기사입력 : 2022.01.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대한민국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홍철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9일 “28일 두바이 입국 직후 공항에서 실시한 PCR테스트 결과 홍철이 양성추정 판정을 받았고, 추가로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어 “대표팀은 현지 시간 금일 오전 중 전원 PCR 검사 진행 예정이며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전원 격리에 들어간다”고 알렸다. 따라서 훈련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지난 27일 레바논전을 치른 벤투호는 오는 2월 1일 두바이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최종예선 8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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