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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숨이 멎을 듯한 활약''…파워랭킹 최종 1위 마침표

기사입력 : 2022.05.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누적 파워랭킹을 1위로 매조지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시즌 대부분을 리드했지만 손흥민이 시즌 후반에 급상승했다. 리그 최다인 23골을 기록하는 숨이 멎을 듯한 활약을 펼쳤다"고 전했다.

손흥민이 파워랭킹 1위로 시즌을 마쳤다. 하루 전 열린 최종전까지 모두 반영된 누적 파워랭킹에서 손흥민은 8만1031점으로 가장 많은 포인트를 쌓았다. 파워랭킹은 여러 항목을 평가한 개인 순위표다.

손흥민이 노리치 시티와 마지막 경기에서 멀티골을 폭발하며 파워랭킹 독주로 끝냈다. 최종전을 남긴 시점에서 손흥민은 7만5796점으로 1위, 살라가 7만1760점으로 2위였다. 이파전의 끝은 손흥민이 웃었다. 노리치전 2골이 반영되면서 손흥민은 유일하게 8만점을 넘겼다. 1골에 그친 살라는 7만4336점으로 2위에 올랐다. 3위는 7만1973점의 케빈 더 브라위너였다.



손흥민은 파워랭킹을 반영한 EPL 올해의 팀에도 선정됐다. 4-3-3 포메이션에서 손흥민은 왼쪽 윙포워드에 이름을 올렸다. 팀 동료인 해리 케인이 최전방 공격수로 뽑혔고 살라가 오른쪽 윙포워드였다. 중원은 더 브라위너, 부카요 사카(아스널), 로드리(맨시티)였으며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조엘 마팁, 버질 판 다이크(이상 리버풀), 주앙 칸셀루(맨시티)가 포백을 이뤘다. 최우수 골키퍼는 알리송 베케르(리버풀)였다.

사진=스카이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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