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펩-클롭 여전한 맨시티-리버풀 더 강해질 텐데...’ 레전드의 한숨

기사입력 : 2022.05.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로이 킨이 한숨을 내쉬었다.

텐 하흐 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아약스의 지휘봉을 내려놓고 맨유 사령탑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맨유를 이끌고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의 대권에 도전해 양대 산맥의 틀을 깨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텐 하흐 감독은 “맨시티와 리버풀을 존경한다. 그들은 정말 환상적인 축구를 하고 있다. 항상 한 시대가 끝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다른 EPL 팀들도 그렇게 하기를 원할 것이다. 그들과 싸우기를 고대하고 있다”며 도전 의식을 불태웠다.

맨유의 레전드 로이 킨은 텐 하흐 감독의 의지를 높이사면서도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로이 킨은 “맨시티, 리버풀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허투루 보내지 않을 것이다”며 적절하게 전력을 보강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맨시티와 리버풀은 재투자를 하고 선수들을 영입해 더 강해질 것이다. 펩 과르디올라, 위르겐 클롭 감독이 여전하다”며 다음 시즌도 강력한 팀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경계했다.

그러면서 “맨유 라커룸에서 리더십이 부족하다. 이를 채워줄 선수가 충분하지 않다”며 친정팀에 조언을 건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AD] "매일 밤 아내가 보챕니다" 결혼 10년차 남편의 비결은?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