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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에 버금가는 케인의 새로운 파트너가 합류할 수 있다?

기사입력 : 2022.06.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SON에 버금가는 케인의 새로운 파트너가 합류할 수 있다?
SON에 버금가는 케인의 새로운 파트너가 합류할 수 있다?
SON에 버금가는 케인의 새로운 파트너가 합류할 수 있다?

손흥민에 버금가는 해리 케인의 새로운 파트너가 합류할 수 있다?

영국 매체 ‘HITC’는 23일(한국시간) “스털링이 토트넘 홋스퍼로 합류한다면 손흥민은 케인은 오른쪽에 위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케인과 스털링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엄청난 파트너십을 보였다. 토트넘에서 만날 수 있다면 손흥민에 대적할 수 있는 브로맨스를 보여줄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물론 케인과 스털링은 매주 훈련하지 않았지만, 텔레파시와 같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다”고 토트넘에서도 호흡이 좋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케인은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는 중이다. 해결사, 조력자 역할을 적절하게 분담하면서 토트넘의 공격을 책임지는 중이다.

특히, 디디에 드로그바-프랭크 램파드 듀오를 제치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다골 합작 듀오라는 대업을 달성하기도 했다.

케인이 토트넘에서 손흥민과 최고의 듀오를 결성했다면 잉글랜드 대표팀에는 스털링이 있다.

케인과 스털링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눈에 띄는 호흡을 자랑했는데 57경기에서 15골을 합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측면 공격 자원 영입에 주력할 예정이다. 스티븐 베르바인이 떠날 예정이기에 공백을 메워야 하는 상황이다.

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 연장이 지지부진해 이적설이 고개를 든 스털링 영입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털링이 토트넘으로 이적한다면 케인은 손흥민 이외에 최고의 호흡을 자랑할 동료가 생길 수도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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