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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EPLvs라리가' 최강전에 대표로 등장...'홀란드-살라와 쓰리톱'

기사입력 : 2022.06.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함께 당당하게 공격진을 구성했다.

축구 매체 '스포츠360'은 28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 많은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 리그가 더 강력한 스쿼드를 구축하게 될까?"라며 두 개의 스쿼드를 공개했다.

하나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다른 하나는 라리가였다. 먼저 EPL의 경우 리그 최고의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 중 2명인 프랭키 데 용(바르셀로나), 마티아스 데 리흐트(유벤투스)는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는 선수들이다.

골키퍼 장갑은 알리송이 꼈고 포백라인은 주앙 칸셀루(맨시티), 버질 판 다이크(리버풀), 데 리흐트,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가 자리했다. 중원은 데 용, 티아고(리버풀), 케빈 더 브라위너(맨시티)가 섰다. 공격진 쓰리톱은 손흥민이 홀란드, 살라와 함께 당당하게 EPL 대표로 나섰다.

라리가는 3-5-2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골키퍼는 티보 쿠르투아(레알 마드리드), 스리백은 쥘 쿤데(세비야), 로날드 아라우호(바르셀로나), 안토니오 뤼디거(레알)이 자리했다. 중원은 비니시우스 주니어(레알), 페드리(바르셀로나), 오렐리아 추아메니(레알), 루카 모드리치(레알), 하피냐(리즈 유나이티드)가 섰다. 투톱은 카림 벤제마(레알),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였다.

이중 하피냐와 레반도프스키는 바르셀로나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다만 바르셀로나의 재정 상태가 좋지 않아 이들 영입을 위한 협상이 교착 상황에 빠져들었다.

2021/2022시즌은 손흥민에게 최고의 시즌이었다. 리그 23골을 터뜨리며 살라와 함께 EPL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사진=스포츠360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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