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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줌마 왜 이래?’ 벨링엄 유니폼 냄새 ‘킁킁’ 소녀팬 당황

기사입력 : 2022.08.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세계 최고 유망주에 선정된 주드 벨링엄(19,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이 한 소녀팬에게 실착 유니폼을 선물했다. 이 과정에서 한 여성이 냄새를 맡은 장면이 화제다.

벨링엄은 지난 13일 프라이부르크와 분데스리가 2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중앙 미드필더를 책임졌다. 풀타임 활약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도르트문트는 2연승을 달렸다.

경기 후 벨링엄은 자신에게 성원을 보내준 소녀팬에게 유니폼을 던져줬다. ESPN이 이 모습을 공개했다.

상황은 이랬다. 벨링엄이 관중석으로 다가간 후 자신의 유니폼을 벗어 소녀에게 선물했다. 소녀는 오른팔을 쭉 뻗으며 환히 웃었다. 익숙한 광경이다.

그런데 옆에서 휴대 전화로 벨링엄을 찍던 중년 여성이 유니폼을 들고 있는 소녀의 팔을 잡아당겼다. 그러더니 유니폼에 얼굴을 대고 ‘킁킁’ 몇 차례나 냄새를 맡았다.

이때 소녀가 진심으로 당황해하고 있다. 중년 여성이 벨링엄의 향기를 확인하고 소녀를 지긋이 바라봤다.



사진=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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