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메시가 그렇게 좋아? 美서 뛰는 GK, 친필 사인을 타투로

기사입력 : 2022.09.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골키퍼 프란시스코 라니에리가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에게 받은 사인을 문신으로 남겼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라니에리가 팔에 받은 메시의 사인을 영구적으로 새겼다"고 전했다. 라니에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고의 날이다. 꿈을 이뤘다"라며 메시에게 사인을 받은 모습과 문신을 하는 장면을 게재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A매치 기간 동안 인터 마이애미의 훈련장을 사용했다. 메시도 대표팀에 차출되면서 라니에리가 직접 만날 수 있었다. 우상인 메시에게 왼쪽 팔에 사인을 받은 그는 곧장 타투를 새기면서 열성 팬의 모습을 보여줬다.



라니에리는 "내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대표팀 선수들을 만났다. 특히 내 우상, 최고의 선수이자 놀라운 사람인 메시와 마주했다"며 "내 팔에 그의 사인을 받을 때 흥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매일 내 팔을 보며 메시를 만났을 때 기억을 떠올릴 것"이라고 기뻐했다. 메시도 자신을 우상으로 여기는 라니에리를 보며 활짝 웃었다.

사진=프란시스코 라니에리 SNS

[AD] "매일 밤 아내가 보챕니다" 결혼 10년차 남편의 비결은?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