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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즐거운 시간 보내도록 평화롭게 놔두자” 절친의 당부

기사입력 : 2022.10.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리오넬 메시와 관련해 당부 메시지를 전했다.

메시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 생제르망으로 이적했다.

메시는 새로운 옷을 입고 기대 만큼의 활약을 펼치지는 못했지만, PSG는 축구의 아이콘인 만큼 계약 연장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데 연장을 제안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메시가 바르셀로나를 떠날 당시 잔류를 원했지만, 코로나 여파로 인한 재정 악화 등으로 인해 연봉 부분에서 이견을 보이면서 동행을 이어가지 못했다.

이로 인해 메시의 바르셀로나 복귀설도 심심치 않게 흘러나오는 중이며 재회를 위해 움직일 수도 있다는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바르셀로나에서 메시와 함께했던 절친 사비 감독은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비는 “지금은 메시의 바르셀로나 복귀에 대해 이야기할 때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친구인 메시를 좋아하는 것 모두가 알지 않나. 바르셀로나는 그의 집이다. 하지만, 지금 언급하는 건 어떠한 호의가 될 수 없다”고 발언을 배제했다.

이와 함께 “메시가 파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평화롭게 놔두자”며 이적설로 괴롭히지 말자고 당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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