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메시 은총 받은 신성, 2006년 이후 아르헨 최연소 월드컵 골

기사입력 : 2022.11.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멕시코전은 리오넬 메시의 원맨쇼로 주목 받았지만, 그의 도움으로 월드컵 데뷔골을 넣은 엔조 페르난데스도 빼놓을 수 없다.

메시의 아르헨티나는 2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C조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와 함께 조 2위로 올라섰다. 이제 폴란드전 승리 시 자력으로 16강에 갈 수 있다.

이날 메시 못지 않게 주목 받은 선수가 있다. 2-0 승리에 쐐기를 받은 페르난데스다. 그는 후반 42분 메시의 패스를 받은 후 오른발로 때린 인프런트 슈팅이 골로 이어졌다. 교체 투입 후 자신에게 찾아온 월드컵 데뷔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그는 이날 골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엔조 페르난데스는 2006년 리오넬 메시 이후 월드컵에서 득점한 아르헨티나 최연소 선수이다”라고 전했다.

페르난데스는 2001년 생으로 만 21세 10개월 만에 월드컵 데뷔골을 넣었다. 메시는 만 19세인 2006 독일 월드컵 세르비아전에서 데뷔골을 넣었다. 메시의 도움을 받은 페르난데스는 자신 만의 새 역사를 시작하려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AD] "매일 밤 아내가 보챕니다" 결혼 10년차 남편의 비결은?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