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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파라티치 단장, 빨리 김민재 영입 나서라'' 촉구 목소리 ↑

기사입력 : 2022.12.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파비오 파라티치 토트넘 홋스퍼 단장을 향해 김민재(나폴리) 영입에 빨리 나서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영국 '풋볼 팬 캐스트'는 "토트넘은 지난 몇 년 동안 한국의 수비수 김민재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김민재는 지난 브라질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파라티치가 김민재 영입에 나선다면 여전히 매우 현명한 움직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22/2023시즌을 앞두고 세리에A 나폴리 유니폼을 입은 김민재는 합류하자마자 주전 자리를 꿰차며 유럽 다수의 빅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토트넘을 포함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등이 영입을 계획 중이다.

가장 먼저 김민재와 연결된 팀은 토트넘이다. 사실 토트넘은 김민재가 중국 슈퍼리그 베이징 궈안에서 뛸 당시부터 김민재를 지켜봤다. 손흥민이 직접 김민재 영입을 추천했다고 알려졌으나 토트넘은 김민재를 영입하지 않았다.

하지만 유럽 정상급 수비수로 발돋움하면서 토트넘은 뒤늦게 김민재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김민재가 보여준 활약은 토트넘의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풋볼 팬 캐스트'는 "한국이 16강전에서 브라질에 1-4로 대패했음에도 불구하고 김민재의 활약은 준수했다. 90분 동안 태클 1회, 가로채기 2회, 클리어링 3회를 성공시켰고 5번의 경합에서 모두 승리했다. 패스 성공률은 94%에 달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파라티치 단장을 향해 속히 김민재 영입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풋볼 팬 캐스트'는 "한국의 카타르 여정이 끝난 지금 파라티치가 김민재 영입에 나서는 건 매우 현명한 움직임이다"라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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