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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살인태클 피해’ 에릭센, 발목 부상으로 최대 5월 초까지 결장

기사입력 : 2023.01.3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앤디 캐롤(레딩)에게 살인 태클을 당한 크리스티안 에릭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의 상태가 가볍지 않다.

맨유는 31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에릭센의 정확한 부상 상태를 전했다. 에릭센은 발목을 다쳤으나 4월 말에서 5월 초까지 결장을 예상했다.

에릭센은 지난 29일 오전 레딩과 2022/2023 잉글리시 FA컵 4라운드(32강) 홈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캐롤의 비매너 태클에 발목을 가격 당했고, 결국 후반 12분 프레드와 교체 됐다.

그는 지난 유로2020에서 당한 심장마비를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에릭센은 올 시즌 맨유 유니폼을 입으며, 현재까지 31경기 출전해 맹활약해 건재함을 과시했다.

하필 에릭센이 부상 당한 시기가 겨울 이적 시장 종료를 앞두고 있다. 맨유는 에릭센 대체자를 구하지 못한 채 3달 동안 그 없이 시즌을 치러야 한다. 최근 상승세를 탄 맨유에 찬물을 끼얹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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