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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 추가’ 역대 이적료 라인업, 먹튀 주홍글씨 못 지운 3명 누구?

기사입력 : 2023.02.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엔조 페르난데스(첼시)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역사를 새로 쓰며, 역대 최고 이적료 라인업에 들었다. 그 중 불명예를 못 지운 스타들도 있다.

영국 매체 ‘90min’은 3일(한국시간) 역대 각 포지션별로 최고 이적료를 기록한 베스트 11을 선정해 공개했다.

페르난데스는 미드필더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이적료인 1억 2,100만 유로(약 1,622억 원)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첼시로 입성했다.

네이마르는 여전히 역대 최고 이적료인 2억 2,200만 유로(약 2,975억 원)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파리생제르맹(PSG)에서 활약 중이다.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고도 몸값에 미치지 못하는 선수들이 몇 있다. 필리페 쿠티뉴(애스턴 빌라)를 비롯해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케파 아리사발라가(첼시)가 있다. 세 선수 모두 아직 먹튀 오명에서 못 벗어나고 있다. 오히려 최고 이적료가 독이 됐다.

사진=90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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