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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공백 문제 없다… 올 시즌 GOAT 스탯 보면 걱정 NO

기사입력 : 2023.02.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파리 적응 완료에 월드컵까지 휩쓴 ‘GOAT(Greatest Of All Time/대박, 역대급)’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 PSG)가 이름값을 해주고 있다.

PSG는 지난 2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킬리안 음바페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음바페는 허벅지 부상으로 3주간 이탈한다. 오는 15일 바이에른 뮌헨과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결장은 확정됐다. 팀 공격 핵심 중 하나인 음바페의 결장은 뼈 아프다.

PSG에는 음바페만 있는 건 아니다. 메시와 네이마르라는 최고 공격 라인이 더 있다.

메시는 올 시즌 현재까지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컵 대회를 포함해 23경기 14골 14도움으로 맹활약 중이다. 골과 도움을 골고루 기록하면서 확실한 에이스가 자신임을 증명하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 PSG로 이적 후 득점이 저조하며, 친정팀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바깥에서 힘을 쓰지 못하는 것 같았다.

메시는 올 시즌 자신의 폼을 완벽히 되찾았다. 소속팀 PSG는 물론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7골을 넣으며 조국 아르헨티나에 우승을 안겼다. 바이에른 뮌헨이 매 시즌 UCL 우승후보이지만, 현재 메시 폼이라면 충분히 상대하고도 남을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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