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1,963억 벨링엄, ‘홀란드랑 맨시티에서 뛸래요’.

기사입력 : 2023.03.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1억 4천만 유로(1,963억 원)의 이적료가 책정된 주드 벨링엄(19,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영입을 자신하고 있다.

19세인 벨링엄은 현재 도르트문트의 주장으로 이번 시즌에도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막 내린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주축으로 활약했다.

벨링엄의 이적설이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다수 빅클럽이 눈독을 들이는 가운데, 지난 시즌까지 도르트문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엘링 홀란드(22, 맨체스터 시티)와 재회할 가능성이 커졌다.

애초 벨링엄 영입전에서 가장 우위를 점했다고 알려진 리버풀은 맨시티와 레알 마드리드에 밀린 것으로 알려졌다.

ESPN은 21일 “맨시티는 레알보다 벨링엄을 먼저 품겠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 선수 본인이 맨시티 이적을 우선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벨링엄에게 흥미가 있지만, 두 팀으로 향하기는 힘들다고 확신했다.

이에 도르트문트는 최소 1년은 벨링엄을 품고 가겠다고 마음 먹었다. 만약, 맨시티가 벨링엄을 영입하면 베르나르도 실바를 레알로 이적시킬 준비가 됐다고 연쇄 이동을 점쳤다.


[AD] "매일 밤 아내가 보챕니다" 결혼 10년차 남편의 비결은?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