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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 밝힌 토트넘 관계자의 클린스만 칭찬 “나의 기대 증가 시켜”

기사입력 : 2023.03.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대한민국 A대표팀 데뷔전을 앞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을 두고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칭찬에 가세했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손흥민의 인터뷰를 통해 클린스만 감독과 관계를 조명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는 클린스만 감독과 함께 활약했던 사람들이 있고, 훌륭한 명성을 가지고 있다”라며 “토트넘 관계자는 한국을 위한 특별한 감독이라 말해줬고, 이는 나의 기대를 크게 증가 시켰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는 클린스만 감독과 짧은 대화를 나눴지만, 선수를 매우 아끼는 훌륭한 감독님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라고 함께 할 시간에 기대를 걸었다.

토트넘 전현직 레전드가 한국에서 한솥밥을 먹는 자체 만으로 영국에서 큰 화제가 됐었다. 독일과 미국 대표팀에서 성공을 거뒀지만, 지도자 커리어에서 명과암이 갈리고 공백이 긴 점에서 우려를 안고 있다.

클린스만 감독 입장에서 토트넘 후배이자 월드클래스인 손흥민과 함께 하는 자체만으로 든든하다. 손흥민 역시 대선배를 스승으로 모시면서 1년 뒤 카타르 아시안컵과 3년 뒤 북중미 월드컵에서 성공을 다짐하고 있다.

데뷔전이 될 클린스만호의 콜롬비아전은 24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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