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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맨시티-첼시 약 오르지?’ EPL 최고 수비형 MF 영입 확신

기사입력 : 2023.03.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아스널이 데클란 라이스 영입을 확신하는 중이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30일 “라이스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스널의 NO.1 목표다”고 전했다.

이어 “아스널은 라이스 영입 경쟁에서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라이스는 첼시 유스에서 성장했지만, 기회를 잡지 못하고 2015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이적 후 프로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라이스는 곧바로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감 있는 경기력으로 팀의 주전을 꿰찼다. 꾸준한 활약으로 잉글리스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수비형 미드필더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여기에 잉글랜드 대표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하면서 주가는 더 뛰었다.

라이스에 대해서는 첼시, 맨유, 맨시티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영입을 위해 움직일 예정이다.

아스널도 라이스에 러브콜을 보내는 중이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복귀가 유력한 상황인데 전력 상승에 엄청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를 품는 것이다.

특히, 라이스 역시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러브콜을 보내는 아스널의 제안에 만족하는 것으로 알려져 탄력이 받는 분위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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