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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성골 MF 원해? 리버풀, ‘이적료 1133억에 2억 넘는 주급 지를까’

기사입력 : 2023.04.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리버풀이 메이슨 마운트 영입에 크게 지를까?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일 “리버풀이 마운트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이적료 7000만 파운드(약 1130억)를 지불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마운트는 리스 제임스와 비슷한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 2300만원)를 원하기에 리버풀이 충족시켜준다면 영입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마운트는 첼시 유스 출신으로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지만, 이번 시즌은 존재감이 없다. 그레이엄 포터 감독 체제에서 기대 이하의 퍼포먼스로 입지를 잃었다.

마운트는 첼시와 내년 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에서 연봉 인상 등 새로운 계약을 위한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하지만, 마운트와 첼시는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으며 새로운 계약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마운트는 이적 시장 매물로 나올 예정이다. 첼시가 처분 대상에 포함한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첼시는 마운트의 이적료로 7000만 파운드를 책정했고, 충족하는 팀이 있다면 기꺼이 내주겠다는 분위기다.

마운트에 대해서는 리버풀이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다음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보강에 착수할 예정인 상황에서 적임자로 낙점한 상황이다.

여기에 마운트는 2억이 넘는 금액을 주급으로 수령 하길 원하는 상황이다.

마운트에 대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리버풀이 통크게 질러 영입에 성공할 수 있을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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