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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괴물+세리에A 폭격기+축구황제’ 최고 몸값, ‘1명만 영입한다면?’

기사입력 : 2023.04.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유럽 5대 리그의 최고 몸값 선수 중 1명만 영입해야 한다면?

축구 매체 ‘글로브사커’는 유럽 5대 리그 최고 몸값 선수를 언급하면서 “1명만 영입할 수 있다면?”이라는 주제를 던졌다.

킬리안 음바페는 프랑스 리그 최고 몸값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1억 8000만 유로(약 2556억)의 가치가 책정됐다.

음바페는 차세대 축구 황제로 통한다. 프랑스 리그1, 챔피언스리그에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 존재감을 과시하는 중이다.

특히,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우승과 함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이어 2022 카타르 대회에서는 준우승에 그쳤지만, 득점왕을 거머쥐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몸값은 1억 7000만 유로(약 2414억)의 엘링 홀란드다.

홀란드는 도르트문트의 활약으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로 입성했고 맨체스터 시티와 인연을 맺었다.

맨시티 유니폼은 입은 홀란드는 그야말로 괴물 폭격기 행보를 보이는 중이다. 적응도 필요 없었다. 곧바로 존재감 발휘에 나섰다. 이번 시즌 EPL 28골로 득점왕을 향해 전진 중이다.

김민재의 동료이자 나폴리, 이탈리아 세리에A 폭격기 빅토르 오시멘은 1억 유로(약 1420억)의 가치가 책정됐다.

오시멘은 24세의 공격수로 2020년 나폴리 합류 이후 핵심 공격수로 자리 잡았고 폭격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중이다.

오시멘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만 21골을 기록하면서 득점 선두를 질주하는 등의 활약으로 나폴리의 33년 만의 리그 우승에 힘을 불어넣는 중이다.

독일 분데스리가는 잉글랜드의 라이징 스타로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굴 주드 벨링엄으로 1억 2000만 유로(약 1704억)를 기록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위는 1억 2000만 유로(약 1704억)를 기록한 레알 마드리드, 브라질의 신성 비니시우스 주니어다.

사진=글로브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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