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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없는데 SON 영혼의 파트너는 있다!’ 맨유의 미친 스쿼드 떴다!

기사입력 : 2023.05.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친 스쿼드가 떴다.

축구 소식통 ‘barlebofc’는 25일 루머를 종합한 맨유의 2023/24시즌 베스트 11을 예상했다.

맨유의 예상 베스트 11은 네이마르, 해리 케인, 마커스 래시포드, 카세미루, 브루노 페르난데스, 메이슨 마운트, 타이럴 말라시아,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라파엘 바란, 제레미 프림퐁, 다비드 데 헤아가 구성했다.

공격은 그야말로 초호화다. 삼바 군단 슈퍼스타 네이마르와 손흥민 영혼의 파트너 케인이 합류할 것으로 전망했다.

네이마르는 지난 2017년 2000억이 넘는 거액을 통해 파리 생제르망으로 이적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정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했다.

하지만, 네이마르가 잦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파리 생제르망 합류 이후 부상으로 인해 45.3%의 경기를 놓쳤다. 이번 시즌도 오른쪽 발목 염좌가 발견됐고 수술대에 올라 시즌 아웃을 판명받았다.

PSG는 연봉 등 막대한 지출을 줄이기 위해 네이마르와 결별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흘러나오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맨유가 네이마르의 영입을 위해 움직일 수도 있다는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맨유는 새로운 주인이 인수 절차가 진행 중인데 성사가 된다면 엄청난 전력 보강으로 임팩트를 주길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맨유가 네이마르 영입을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는 보도도 나오면서 거취에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케인은 우승 트로피를 위해 이번 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토트넘은 케인과 2024년 6월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에서 붙잡기 작전에 돌입했지만, 설득할 수 있는 명분이 부족하다는 것이 지배적인 분석이다.

토트넘의 부진으로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출전이 불발되면서 케인 이적설에 탄력이 붙는 중이며 맨유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미드필더는 첼시 성공 미드필더 마운트가 한축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했다.

마운트는 첼시 유스 출신으로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지만, 이번 시즌은 존재감이 없다. 그레이엄 포터 감독 체제에서 기대 이하의 퍼포먼스로 입지를 잃었다.

마운트는 첼시와 내년 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에서 연봉 인상 등 새로운 계약을 위한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하지만, 연봉과 관련해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마운트와 첼시의 새로운 계약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고 맨유와 더불어 리버풀이 영입을 추진할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한편, 맨유가 수비 보강을 위해 적임자로 낙점한 김민재는 예상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김민재는 나폴리의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일조했고 줄곧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리면서 확실하게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나폴리의 33년 만의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에 일조하면서 주가가 제대로 뛰었다. 이로 인해 빅 클럽이 러브콜을 보내는 중이다.

김민재를 향해서는 맨유가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맨체스터에 거주할 집까지 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동행설은 탄력이 붙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barlebo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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