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남성 이어 아내까지 때린 전 야구 스타
입력 : 2024.01.22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포탈코리아] 함께 술을 마시던 남성을 때려 경찰 수사받는 전직 야구선수 정수근(47)씨가 아내까지 폭행했다.



남양주남부경찰서는 21일 특수폭행 혐의로 정씨를 입건했다.



그는 지난 20일 오전 5시 자택에서 술에 취해 골프채로 아내 A씨의 이마를 1회 쳤다. 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정씨를 체포했다. 정씨는 혐의에 부인하는 걸로 알고 있다.



정씨는 앞선 지난 12월 21일 함께 술 마시던 남성을 술병으로 폭행해 논란이 됐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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