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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앙 라운드업]마르세유 ‘6연승’ 즐라탄 ‘골골’

기사입력 : 2012.09.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류청 기자=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12/2013시즌 프랑스 리그 앙’ 6라운드 경기에서도 에비앙TG에 1-0 승리를 거뒀다. 개막 후 6연승으로 단독 질주를 하고 있다. 추격하는 파리 생제르맹(PSG)도 속도를 내고 있다. PSG는 SC바스티아를 4-0으로 격파하고 3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 이 주의 팀: 파리 생제르맹
파리 생제르맹의 기세가 무섭다. 주중 주말 경기에서 연속으로 4골씩 터뜨리며 승리했다. SC바스티아 원정에서도 전혀 문제가 없었다. 코르시카까지 비행기로 날아갔지만, 여독은 방해가 되지 않았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2골), 제레미 메네스, 블래즈 마튀디가 연속골을 터뜨리면서 4-0으로 승리, 수도의 자존심을 세웠다. 3연속 무승부 뒤에 3연승을 거두며 선두권 경쟁에도 불을 붙였다. PSG는 현재 3위다. 즐라탄은 벌써 7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 이 주의 선수: 알이 아하마다(툴루즈)
아하마다는 특별한 몸짓으로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냈다. 그는 스타드 렌과의 경기에서 골을 터뜨렸다. 그것도 1-2로 뒤지던 후반 추가시간에 백헤딩으로 스타드 렌의 골망을 갈랐다. 재미있는 사실은 아하마다가 골키퍼라는 사실이다. 아하마다는 직접 골을 터뜨리면서 팀에 승점 1점을 뜨겁게 선사했다.

▲ 이 주의 경기: 지롱댕 드 보르도 2-2 AC아작시오
보르도가 코르시카의 힘에 깜짝 놀랐다. 보르도는 홈경기장에서 벌어진 아작시오와의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마지막 순간에 놓쳤다. 보르도는 엔리케와 요앙 구프랑이 연속골을 터뜨리며 2-1로 앞서가다가 후반 추가시간에 샤이르 벨가주아니에게 골을 허용했다. 아작시오는 버거운 상대에 포기하지 않는 끈질김으로 맞서 승점 1점을 얻었다. 아작시오는 3개의 유효슈팅 가운데 2개를 골대 안으로 넣는 집중력을 보였다.

※ 2012/2013 프랑스 리그 앙 6라운드 결과
몽펠리에 1-1 생테티엔
바스티아 0-4 PSG
브레스트 2-1 발랑시엔
로리앙 1-1 니스
랭스 2-0 낭시
소쇼 3-1 트루아
툴루즈 2-2 렌
보르도 2-2 아작시오
마르세유 1-0 에비앙
릴 1-1 리옹

사진=ⓒBPI/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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