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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비행] 미쉐린 스타 셰프 기내식 10가지 먹을 수 있는 항공사 어디?

기사입력 : 2022.08.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에어프랑스가 미쉐린 스타 셰프와 협업해 하늘에서도 고급 기내식을 먹게 됐다.

에어프랑스는 프랑스의 유명 미쉐린 스타 셰프 안느 소피 픽(Anne-Sophie Pic)과 미셸 로스(Michel Roth)와 협업한 기내식 신메뉴를 선보여 화제다.

미셸 로스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기내식은 총 10가지다. 랍스터, 캐비아, 블랙 트러플 등 최고급 식재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요리들로 구성됐다. 식전 요리인 스투리아 캐비아를 시작으로 랍스터 메달리온이 스타터 메뉴로 제공된다.

메인 요리는 구운 푸아그라와 소고기, 버베나 허브 송아지 고기, 로즈마리 치킨, 올리브 블랙 트러플 치킨, 설탕에 절인 레몬과 퀴노아 곡물, 트러플 풍미가 가득한 폴렌타, 광어 스테이크, 랍스터 소스 새우 등으로 프랑스 정통 미식을 맛볼 수 있다.

먼저, 에어프랑스는 인천행을 포함한 장거리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들을 위해 프랑스 미쉐린 3스타 셰프인 안느 소피 픽과 함께 다양한 신메뉴를 마련했다. 안느 소피 픽은 프랑스 발랑스에 위치한 ‘라 메종 픽(La Maison Pic)’을 비롯해 여러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여성 셰프로 보유한 미쉐린 스타가 총 10개에 이른다.

안느 소피 픽과 협업한 새로운 기내식은 소고기, 치킨, 생선 등을 기본으로 채소와 다채로운 소스를 곁들여 맛과 영양을 고루 갖췄다. 메인 요리는 감자 무슬린과 자두 소스를 곁들인 소고기찜, 로스트 치킨과 귀리 리소토, 미역과 로바지 소스를 더한 대구 요리, 아티초크 버섯과 어우러진 폴렌타, 카레 소스 대구 요리, 소고기 스튜와 양파 콩소메, 통카콩 소스 치킨, 조개 파스타 총 8가지다.

새로운 기내식은 오는 10월까지 파리 출발 장거리 항공편 비즈니스 클래스와 일부 노선 일등석인 ‘라 프리미어(La Première)’ 승객들에게 제공된다.

사진=에어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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