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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윤석열이 '바이든' 아닌 '아 말리믄'이라 했다''

기사입력 : 2022.09.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윤석열 대통령이 뉴욕 순방 중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난 뒤 회의장을 나오면서 한 발언을 두고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의견을 냈다.

배 의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음성을 연구하는 모 대학에서 잡음을 최대한 제거한 음성이라고 한다"며 "'국회의원 이 사람들이 승인 안해주고 아 말리믄 쪽팔려서 어떡하나' 라고 아주 잘 들린다"고 주장하면서 23초짜리 유튜브 영상 링크를 올렸다.

그는 “‘국회의원 ‘이 사람들이’ 승인 안 해주고 ‘아 말리믄’ 쪽팔려서 어떡하나’라고 아주 잘 들리는군요”라며 “‘이 XX’도 없었고 ‘바이든’도 없었다”고 했다.

배 의원은 “국회 욕한 적 없는데 욕 들었다거나, 외교 참사 없었는데 외교 참사 났다며 야당에서도 더 억울해할 일 없도록 깔끔하게 됐다”며 “평화로운 결론입니다만, 일하러 간 대통령에게 하루가 멀다 하고 이래야 하겠나”라고 했다.

앞서 21일(현지 시각) 윤 대통령이 미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 펀드’ 회의장을 나서면서 “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 쪽팔려서 어떡하나”라고 말하는 듯한 모습이 방송 카메라에 잡혔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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