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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글래머 살짝 드러낸 트로트 여신 몸매

기사입력 : 2022.11.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트로트 여신 설하윤이 아찔한 섹시함을 드러냈다.


설하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장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욕조에 들어가 휴가를 즐기는 중이며, 모노키니를 입고 있었다. 설하윤의 뽀얀 속살과 살짝 드러낸 가슴 라인으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설하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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